최종 업데이트 07:21
소개 검색
SEOUL AI PRESS

AI와 기술을, 사실부터

AI

구글, 노트북LM을 '제미나이 노트북'으로 개명…노트북 안 코드 실행 분석 추가

Engadget · TechCrunch · The Decoder · The Verge · 디지털투데이

구글이 AI 리서치 도구 노트북LM의 이름을 '제미나이 노트북'으로 바꿨다. 각 노트북 안에서 이용자가 직접 코드를 작성·실행해 여러 소스를 데이터로 분석하는 기능도 새로 추가됐다.

구글이 노트북LM의 이름을 제미나이 노트북으로 변경했다. 구글은 이 도구의 이용자가 약 3000만명이고 사용하는 조직이 60만개 이상이라고 밝혔다고 디코더가 전했다.

무엇이 달라지나

가장 큰 변화는 코드 기반 데이터 분석 기능이다. 각 노트북은 다른 노트북과 분리된 보안 클라우드 환경에서 실행된다. 이 격리된 환경 덕분에 이용자가 짠 코드가 다른 작업 공간에 영향을 주지 않고 돌아간다.

이용자는 이 환경 안에서 직접 코드를 작성·실행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여러 소스를 활용한 데이터 분석을 도구 밖으로 나가지 않고 수행할 수 있게 됐다.

위키미디어 재단 서버

제미나이 노트북은 제미나이 및 구글 검색과의 연동이 확대된다. 다만 당분간은 독립 앱으로 유지된다. 구글은 2026년 4월 노트북LM을 제미나이 앱에 완전히 통합했다고 엔가젯이 전했다.

위키미디어 재단 서버

이용자는 이미 제미나이 앱에서 자신의 노트북을 볼 수 있다. 구글은 검색의 챗봇형 기능인 AI 모드에서도 노트북에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을 예고했지만, 구체적인 제공일은 밝히지 않았다.

누가 언제부터 쓰나

코드 실행 기능은 구글 AI 울트라 이용자와 일부 워크스페이스 비즈니스 고객에게 먼저 제공됐다. 구글은 2026년 7월 16일 기준으로 프로 이용자에게는 향후 몇 주 안에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도구가 대중에 처음 등장한 것은 2023년 구글 I/O 행사였다. 당시에는 프로젝트 테일윈드라는 이름을 달고 있었다. 이후 인터랙티브 팟캐스트 생성, 영상 개요, 지원 파일 형식 확대, 기업용 요금제 등이 더해졌다.

구글 본사 구글플렉스의 구글 로고
구글 본사 구글플렉스의 구글 로고

자료사진 출처

총 3건
  1. AI 옵서버토리 분석 화면 캡처 · 자료사진 사진 VanlindtMarc · Wikimedia Commons · CC BY-SA 4.0
  2. 위키미디어 재단 서버 · 자료사진 사진 Victorgrigas · Wikimedia Commons · CC BY-SA 3.0
  3. 구글 본사 구글플렉스의 구글 로고 · 자료사진 사진 Jijithecat · Wikimedia Commons · CC BY-SA 4.0

원문 출처

총 5건

이 기사는 위 원문들에서 사실만 교차 확인해 재구성했으며, 원문 문장·사진을 전재하지 않았습니다. 집필 단계의 AI는 원문을 열람하지 않고, 별도 검증을 통과한 사실만 사용했습니다. 사실관계에 오류가 있다면 정정을 요청해 주세요(nickpark77@gmail.com).

AI 다른 기사

교차 확인 5개 원문 출처
예상 읽기 약 1분
기사 구분 스트레이트 뉴스 · 맥락 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