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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PC 화면 제어하는 'GPT-6 아스트라' 데모 공개

AI타임스 · The Decoder · The Next Web

오픈AI가 현지시간 2026년 9월 3일 GPT-6 아스트라의 공식 데모 영상을 공개했다. 아스트라는 PC 화면을 인식하고 소프트웨어를 자율적으로 제어하는 기능을 갖췄으며, 공개 이후 벤치마크 기관마다 평가가 갈리는 가운데 이용자 불만과 연구자들의 우려가 제기됐다.

오픈AI는 현지시간 2026년 9월 3일 아스트라의 공식 데모 영상을 공개했다. 아스트라는 PC 화면을 인식하고 소프트웨어를 자율적으로 제어하는 기능을 갖췄다. 같은 매체는 이 영상이 공개 하루 만에 조회 수 1억 회를 넘었다고 전했다.

기관마다 갈린 성능 평가

The Decoder는 아티피셜 애널리시스가 인텔리전스 인덱스 4.2를 발표했다고 전했다. 이 기관은 종전 평가에서 아스트라를 이전 모델과 비슷한 수준으로 매겨 비판을 받았다. 개정 지수에서 아스트라의 점수는 이전 모델보다 4점 높아졌고, 클로드 페이블 5.1에 이어 2위를 기록했다. 메타는 3위에 올랐다.

같은 매체에 따르면 개정판은 AA-Briefcase와 GDP.pdf를 평가 항목에 넣고 GPQA-Diamond를 뺐다. 비공개 시험 데이터의 가중치는 40%로 높아졌다. 반면 에포크 AI는 50개가 넘는 벤치마크를 종합한 별도 평가에서 아스트라에 169점을 부여해 267개 모델 가운데 1위로 평가했다고

이용자 불만과 안전성 쟁점

말레이시아 체라팅 해변에서의 촬영

AI타임스는 출시 직후 사용량이 몰리면서 유료 플랜 이용자들 사이에서 사용량 제한과 서버 불안정에 관한 불만이 제기됐다고 보도했다. 복잡한 다단계 작업의 예외 상황에서 환각으로 작업 흐름이 끊긴다는 지적과 구독료·API 비용 부담에 관한 지적도 나왔다. 자율 PC 제어 기능과 관련해서는 보안 취약점 악용과 제어권 상실 가능성에 관한 경고가 제기됐다고 같은 매체는 전했다.

AI 안전 연구자들은 아스트라가 이전 모델에 견줘 추론 과정의 일부를 가시적인 텍스트로 덜 드러낸다고 지적했다고 쟁점은 사고사슬 감시 가능성, 곧 모델이 추론 과정의 일부를 가시적인 텍스트로 얼마나 드러내는지를 점검하는 문제다. 레드우드 리서치의 라이언 그린블랫은 관련 보도를 두고 매우 우려스럽다고 X에 밝혔다. 오픈AI 수석과학자 야쿠프 파초키는 혼란스러운 보도가 감시 불가능성을 향한 경쟁을 촉발하는 일을 막고 싶다는 취지의 글을 X에 올렸다. The Next Web은 오픈AI가 성능 향상을 위해 모델 출력의 가시성을 의도적으로 제한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보도가 나왔지만 회사가 이를 확인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연구자 제안과 보고 의무

같은 매체에 따르면 2025년 7월 약 40명의 연구자가 사고사슬 감시 가능성을 다룬 입장 논문을 발표했고 파초키와 그린블랫도 저자로 참여했다. 논문은 감시 가능성 평가의 표준화와 결과·방법론·한계의 시스템 카드 보고를 제안했다. 학습·배포 결정에서 성능과 감시 가능성을 함께 고려하라는 제안도 담겼다.

The Next Web은 EU 범용 AI 실천규약 서명 기업이 시장 출시 시점까지 모델 리포트를 AI 사무국에 제출해야 한다고 전했다. 모델 리포트는 평가와 완화 조치 등을 담아 AI 사무국에 내는 문서로, 관련 평가마다 무작위로 선정한 입출력 표본 5건을 포함해야 한다. 오픈AI는 이 규약의 정식 서명 기업이며, 같은 매체는 오픈AI의 자체 시스템 감시에 20%의 컴퓨팅 비용이 든다고 전했다.

샌프란시스코 린콘센터 우체국 전쟁기념물

자료사진 출처

총 3건
  1. 휴대용 K2 파노라마 영상 카메라 장비 · 자료사진 사진 MMAston · Wikimedia Commons · CC BY-SA 4.0
  2. 말레이시아 체라팅 해변에서의 촬영 · 자료사진 사진 Vyacheslav Argenberg · Wikimedia Commons · CC BY 4.0
  3. 샌프란시스코 린콘센터 우체국 전쟁기념물 · 자료사진 사진 The wub · Wikimedia Commons · CC BY-SA 4.0

원문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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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위 원문들에서 사실만 교차 확인해 재구성했으며, 원문 문장·사진을 전재하지 않았습니다. 집필 단계의 AI는 원문을 열람하지 않고, 별도 검증을 통과한 사실만 사용했습니다. 사실관계에 오류가 있다면 정정을 요청해 주세요(nickpark7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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